ended8월 4일· 1 sources
도시유전, '220톤 폐플라스틱 재생원료' 첫 해외 공급
Why it matters
도시유전이 폐플라스틱으로 생산한 나프타급 재생원료를 해외에 공급한다. 도시유전은 전북 정읍 웨이브정읍 공장에서 생산한 220톤(t) 규모의 나프타급 재생원료(RGO)를 전남 광양항에서 선적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국내 폐플라스틱을 석유화학 공정에 투입할 수 있는 원료로 전환해 해외에 공급하는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이번 물량은 재생원료를 담은 ISO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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