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3일· 1 sources
[데스크시각] 엔바이오니아, 신사업의 무게
Why it matters
"우리가 지금 기회를 잡지 않으면 한국은 메타 아라미드를 생산하기 어렵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최근 사석에서 만난 한정철 엔바이오니아 대표는 ‘꿈의 신소재’라고 불리는 메타 아라미드 섬유 개발에 뛰어든 배경을 놓고 이렇게 얘기했다. 당시 다른 신사업 개발에 많은 자금을 투자한 마당이었지만, 일본의 소재 기업 ‘도레이 첨단소재’의 제안은 외면하기 어려웠다.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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