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19일· 1 sources
[데스크시각] 어느 시니어 제약맨의 회한
Why it matters
정부가 2026년 하반기 시행 예정인 제네릭 약가 개편안으로 오리지널 대비 산정률을 53.55%에서 40%대로 낮추려 하며, 업계는 연간 최대 3조6000억원 매출 증발과 기업당 평균 51.8% 영업이익 감소를 전망하고 있다.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 확보라는 명분은 이해되지만, 과거 리베이트 프레임으로 제약사 전체를 매도하며 강행하는 약가 인하는 중소 제약사의 즉각적 적자 전환과 설비 투자 32~52% 축소로 이어져 국내 의약품 공급 기반 자체를 위협할 수 있다는 경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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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릭 약가건강보험 재정제약산업리베이트영업이익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