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1일· 1 sources
[데스크시각] 숫자만 오른 운용사 의결권과 '복붙 공시'
Why it matters
"규정 준수 여부만 확인하는 체크리스트 수준."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공청회에서 이동섭 국민연금공단 수탁자책임실장이 기존 이행보고서를 두고 남긴 평가다. 셀 수 있는 것만 세어 왔다는 자조인데, 이번 달 초 감독당국의 점검 결과는 그 자조가 연기금만의 것이 아님을 보여줬다. 300곳에 가까운 공·사모 자산운용사가 1년간 공시한 4만여건의 의결권 행사 내역을...
1
Sources
+0
24h
—
Growth
12d
A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