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4일· 1 sources
[데스크시각] 다올투자증권 과징금과 증선위 '이중 감경'
Why it matters
감경은 계단을 닮았다. 한 칸을 내려서면 그 아래에 또 한 칸이 놓여 있다. 지난 6월 증권선물위원회의 회의장에 놓인 계단은 두 칸이었고, 그 아래에서 80억원이 넘는 돈이 사라졌다. 지난 6월 10일 열린 제11차 회의에는 공매도 규제 위반 안건 두 건이 나란히 올랐다. 금융감독원이 올린 원안의 과징금 합계는 90억5980만원이었지만, 최종 의결액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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