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8일· 1 sources

대한항공, 항공정비 DX 가속 '정비결함 분석 시스템' 개시

Why it matters

대한항공이 생성형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한 '정비결함 분석 시스템'을 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정비결함 분석 시스템은 정비 현장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항공 정비 업무의 디지털 전환(DX)을 가속하기 위해 구축됐다. LG CNS와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협력해 약 6개월간 개발했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해 정비 데이터를 보다 쉽고 빠르게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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