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6일· 1 sources

대한항공, 합병인가 넘어도 과제 산적…아시아나 '적자 흡수' 돌파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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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을 인가받고 12월 통합항공사로 출범한다. 시장은 아시아나의 적자와 고부채 구조를 대한항공이 흡수할 수 있을지 주목한다. 증권가는 운임 조정, 환승 수요 확대, 비용 절감을 근거로 통합 항공사의 2027년 시너지를 기대한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전날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운송사업 합병인가를 통지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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