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5일· 2 sources

대출은 두 배, 부실은 절반…케이뱅크 SME 공식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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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의 기업대출 잔액이 2조3107억원으로 전년 대비 100.7% 급증한 가운데, 기업대출 연체율은 1.83%에서 0.60%로,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1.13%에서 0.50%로 대폭 하락했다. 보증서·담보 중심 포트폴리오와 CSS 3.0·EQUAL 등 고도화된 심사모형이 외형 성장과 건전성 관리를 동시에 견인했으며, 2030년까지 가계·기업대출 비중을 5대5로 맞추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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