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3일· 1 sources

‘대출 둔갑’ 영구채…SPC 통해 한도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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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융권에서 신종자본증권(영구채) 등 장기·후순위성 자산을 특수목적법인(SPC)을 거쳐 자산유동화대출(ABL)이나 자산유동화전자단기사채(ABSTB) 형태로 재구조화하는 우회 거래가 확산하며 규제 회피 논란이 커지고 있다. 투자 규제를 피하기 위해 실질 자산의 성격과 표면상 자산의 형태를 다르게 세탁하는 구조다. 금융감독원이 이러한 관행을 사실상 방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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