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8일· 1 sources
[대신증권 확장의 비용]② 우발부채 따라 엇갈리는 유동성 '간극'
Why it matters
대신증권의 유동성 완충력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 이후 커진 위험인수 장부와 맞물려 시험대에 올랐다. 올해 6월 말 기준 3개월 유동성비율은 133.0%로 단기 유동성자산이 부채를 웃돌았다. 다만 채무보증 등 우발부채를 반영한 조정유동성비율은 97.7%에 그쳤다. 겉으로 드러난 단기 유동성 여유와 장부 밖 약정을 함께 본 실질 여력 사이에 간극이 벌어진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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