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1일· 1 sources

당국 발표보다 한 발 앞선 iM금융…차기 회장 새 '검증' 잣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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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의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안' 발표가 지연되는 사이 iM금융지주가 선제적으로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자체 기준을 정비하고 나섰다. 황병우 현 iM금융 회장의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최고경영자(CEO) 자격요건을 구체화하려는 목적이다. 본격 승계 절차를 가동하기 앞서 후보 검증의 잣대를 명확히 한 게 특징으로, 특히 최근 5년 이내 금융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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