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9일· 1 sources

[단독] ‘임종윤 최측근’ 권규찬 DXVX 퇴사…코리 기술력 구매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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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규찬 디엑스앤브이엑스(DXVX) 대표가 재취임 약 5개월 만에 사임했다. 표면적으로는 '일신상의 사유'를 내세웠으나, 이번 사퇴의 이면에는 DXVX 최대주주인 임종윤 북경한미약품 동사장(회장)과의 갈등이 자리 잡고 있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특히 이번 사임은 최근 논란이 된 북경한미약품의 미회수 매출채권 문제와 연관이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금난에 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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