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19일· 1 sources
[단독] 이니텍 경영진, 배임 혐의로 피고발…투자 적정성 쟁점
Why it matters
코스닥 상장사 이니텍 소액주주들이 원영식 전 초록뱀미디어 회장 등 경영진 4인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에 고소했다. 이니텍 자금이 투자조합을 통해 비트맥스(250억원)·비비안(100억원)·디모아(127억원) CB에 투입됐으며, 투자 대상 기업들이 원 전 회장 측과 직·간접 연결된 점과 SPC를 활용한 이니텍 인수 구조가 쟁점이다. 이니텍 측은 CB 투자가 적법한 의사결정을 거쳤고 실제 수익을 올렸다고 반박했다.
1
Sources
+0
24h
—
Growth
182d
Active
이니텍전환사채배임소액주주초록뱀미디어S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