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9일· 1 sources
[단독] 심병화 한미약품 부사장 “북경한미 채권 문제 10월 밝힐 것”
Why it matters
“북경한미와 관련해 급증한 채권 회수 방안에 대해 협의 중이다. 결국 회사가 채권 리스크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미그룹의 재무를 담당하고 있는 심병화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58)이 <블로터>에 이같이 밝혔다. 그가 2025년 3월 한미사이언스에 입사한 이후 언론 인터뷰를 진행한 것은 처음이다. 그의 발언은 한미약품의 계열사인 북경한미의...
1
Sources
+0
24h
—
Growth
4d
A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