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9일· 1 sources

[단독] '블랙리스트' 이은 논란…최승호, 장인 업체와 3.7억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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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블랙리스트' 작성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이하 초기업노조) 위원장이 이번에는 친인척 업체와의 수억원대 거래로 논란에 휩싸였다. 초기업노조는 총파업을 앞둔 지난 3~4월 최 위원장의 장인이 운영하는 업체에서 집회·행사용 물품 약 3억7000만원어치를 구매했다. "장인이 운영하는 업체와 거래한 것 맞아" 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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