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일· 1 sources
[단독]'교보3세' 신중현, SBI저축 초고속 임원 승진…경영수업 궤도
Why it matters
신중현 SBI저축은행 시너지팀장이 발령 2개월여 만에 임원으로 초고속 승진한 것으로 파악됐다. 모회사인 교보생명의 '오너 3세'로서 역할과 책임의 범위를 점차 넓혀가는 모습이다. 특히 회사의 주요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하는 위치로 이동하며 경영 수업과 승계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2일 <블로터> 취재 결과 SBI저축은행은 전날 실시한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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