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8일· 1 sources
다스코, 전남 신안 태양광 단지서 762억 ‘잭팟’…20년 먹거리 확보
Why it matters
태양광 발전 설비 기자재 전문 기업인 다스코가 전남 신안군에서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연이어 따내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다스코는 그린테크시티 주식회사와 ‘72.98MW 태양광 발전사업' 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확정된 계약 금액은 532억원으로, 다스코의 지난해 매출(2731억원)의 19.47%에 해당한다. ...
1
Sources
+0
24h
—
Growth
56d
A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