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30일· 1 sources

농심, 2030년 밸류업 잰걸음…갈 길 먼 '해외 매출' 목표

Why it matters

해외사업 확대를 핵심 축으로 내세운 농심의 밸류업 계획이 목표와의 간극을 좀처럼 좁히지 못하고 있다. 회사는 2025년 기업가치제고 이행평가를 통해 해외매출 비중과 영업이익률 개선세를 자평했지만 실제 속도는 2030년 목표치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해외 매출 자체는 늘었지만 핵심 시장에서의 수익성은 오히려 뒷걸음질 치고 있다는 점도 부담으로 지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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