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5일· 3 sources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대신 '완전자회사' 택했다

Why it matters

넷마블이 넷마블네오 지분을 포괄적 주식교환(교환비율 1:0.1160410)으로 78.5%에서 100%로 끌어올려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며, IPO 대신 중복상장 논란을 구조적으로 차단하는 방향을 택했다. 신주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 지분 희석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발행 규모에 상응하는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동시에 공시했다. 넷마블 측은 규제 환경 변화와 주주가치 극대화를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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