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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수설 4개월 만에 배민 인수 최종 철회
Why it matters
네이버가 배달의민족(배민) 지분을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당초 글로벌 운송 플랫폼 우버와 손잡고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인수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지만 이번 결정으로 최종 무산됐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스템에 따르면 네이버는 이날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에 대대해 공시하고 "배달의민족 지분 인수를 검토했으나 경영환경 등의 변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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