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2일· 1 sources

네오위즈, 개발자 출신 박성준 대표 선임…신작 경쟁력 강화

Why it matters

네오위즈가 'P의 거짓' 개발을 이끈 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개발 책임자를 경영 전면에 세워 차기 흥행작 확보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개발자 출신' 박성준 공동대표로 12일 네오위즈는 이사회를 열고 박성준·배태근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기존 김승철 공동대표는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고 사내이사로 남는다. 박 대표 선임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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