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3일· 1 sources

[남성 줌인]② 남성 떠난 장남 윤남철, 애니포인트미디어 청사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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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장남 윤남철 이사가 지분 증여로 남성 경영에서 물러나며, 드리머를 통해 지배하는 애니포인트미디어 중심의 독자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애니포인트미디어는 어드레서블 TV 광고 플랫폼 기업으로 2024년 매출 49억원(적자)이며, 2027~2028년 IPO와 M&A를 통한 밸류체인 확장을 추진 중이다. 드리머가 지분 50%를 보유한 최대주주이고, 케이스톤파트너스가 150억원 RCPS를 인수하는 등 외부 투자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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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포인트미디어남성IPOaddressable TVM&A드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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