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일· 1 sources
김철주 생보협회장 호평 속 임기 막바지…'체질 전환' 남은 숙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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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의 임기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생보 업계 안팎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임기 동안 신사업의 방향을 제시하고 새 회계·건전성 제도 안착 과정에서 업계 의견을 조율한 점은 성과로 꼽힌다. 이와 별개로 세제 개선과 상품 규제 완화, 판매채널 구조 개편처럼 생보 업계의 체질을 바꿀 과제는 여전히 숙제로 남았다는 평가다. 1일 보험 업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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