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3일· 1 sources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사람인 보통주 90만주 공개매수
Why it matters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사람인 보통주 90만주(발행주식의 8.39%)를 1주당 1만8000원(종가 대비 25.4% 프리미엄)에 공개매수한다고 공시했다. 최대 162억원을 투입해 지분 11.77%를 확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과 책임경영 강화를 목표로 하며 주관사는 KB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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