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6일· 1 sources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 전격 사퇴, 박수 칠 때 떠났다
Why it matters
대우건설이 올 상반기 뚜렷한 수익성 개선과 함께 수조원대 해외 대형 플랜트 수주 낭보를 울린 가운데 김보현 사장이 돌연 사퇴를 결정했다. 시장에서는 중흥그룹의 철저한 '투트랙(Two-Track)' 전략에 맞춘 현장형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의 신호탄으로 해석한다. 차기 수장으로 내부 '해외통' 인사를 유력하게 점치고 있다. 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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