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6일· 1 sources

기업은행, 인니법인장에 첫 외부 수혈…KB금융 출신 장지규 픽한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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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이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수장에 처음으로 외부 출신을 기용했다. 내부 승계 관행을 깨고 경쟁 금융사에서 인도네시아 사업을 경험한 장지규 전 KB뱅크샤리아 부행장을 선택했다. 지난해 478억원의 순손실을 낸 IBK인도네시아은행이 올해 상반기 흑자로 돌아선 가운데 외부 전문가를 투입해 수익구조 정상화에 속도를 내겠다는 인사로 풀이된다. 기업은행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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