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18일· 1 sources
[기로에 선 동성제약] 브랜드리팩터링, 회생계획 ‘강제인가’ 신중해야
Why it matters
동성제약이 유암코·태광산업 컨소시엄의 1600억원(유상증자 700억·CB 500억·회사채 400억) 투입 회생안을 두고 관계인집회를 개최하며, 최대주주 브랜드리팩터링(14.12%)은 신주·CB 동시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 지분 희석과 상환 부담을 우려하고 있다. 브랜드리팩터링은 채무자회생법상 강제인가는 예외적 권한인 만큼 회생 필요성 입증이 엄격해야 하며, 인수 구조가 회사의 자금조달 능력과 경영 독립성을 오히려 제약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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