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6일· 1 sources
금호건설, 300억 영구채 수혈…551% 부채비율 대응
Why it matters
금호건설이 3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 부채비율이 550%를 넘어서며 재무건전성에 빨간불이 켜지자 급한 불을 끄기 위해 자본 확충에 나선 것이다. 다만 연 7%에 달하는 고금리와 시간이 지날수록 이자 부담이 가중되는 구조가 포함돼 있어 장기적으로는 이자 상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부채비율 551%…재무 개선 '안간힘' 26일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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