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3일· 1 sources
그룹 부진 속 존재감 엇갈린 증권사…BNK '맑음' iM '흐림'
Why it matters
BNK투자증권과 iM증권의 실적에 희비가 엇갈렸다. 두 증권사가 속한 금융그룹이자 각 지방에 주요 거점을 두고 있는 BNK·iM금융의 순이익은 나란히 역성장했지만, BNK투자증권은 브로커리지·트레이딩의 호조와 충당금 부담 완화 덕에 순이익을 두 배 이상 늘리며 그룹 내 비중을 키웠다. 반면 iM증권은 위탁매매 수익 증가에도 상품운용·기업금융 부진과 판매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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