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9일· 1 sources
[국민성장펀드 온도차]④ 간판은 '밸류업', 실체는 '스케일업'
Why it matters
국민성장펀드가 벤처 육성의 간판으로 '밸류업'을 내걸었지만 실상은 '스케일업'에 가깝다는 분석이 나온다. 관록 있는 대형 운용사(GP)를 앞세워 기업의 덩치부터 키운 뒤, 코스닥 승강제를 이용해 우량기업과 좀비기업을 갈라내겠다는 복안이다. 소액을 여러 기업에 얇게 나눠주다 경쟁력 없는 곳까지 연명시켰다는 과거 정책의 반성이 깔렸다는 해석이다. "당락 가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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