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5일· 1 sources
국내는 좁다…대우건설, '해외 영토' 쾌속 확장
Why it matters
대우건설이 중동 재건 시장부터 아프리카 플랜트, 북미 부동산 개발까지 해외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건설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과거 강점을 보였던 해외 거점 국가를 중심으로 수주를 늘리고 단순 시공을 넘어 직접 개발에 나서는 등 돌파구를 마련하는 모습이다. 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최근 '중동재건 TF'를 신설하고 나이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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