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8일· 1 sources
구영테크 이희화, 보유 지분 대부분 증여…2세 승계 마무리 수순
Why it matters
구영테크의 2세 승계 작업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이희화 대표가 보유한 구영테크 지분 대부분을 장남 이종명 부사장에게 넘기기로 결정했다. 이 부사장은 계열사 미광정공을 통해 확보한 간접 지배력에 더해 구영테크 직접 지배력까지 굳히게 됐다. 가업승계 세제 혜택 적용 시 증여 후 3년 내 대표이사 취임이 필요한 만큼 이 부사장의 대표 선임 시점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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