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3일· 1 sources

'구광모 파양訴 기각' 김영식 여사 "끝까지 갈 것…각자 가정으로 돌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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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LG그룹 회장을 상대로 파양 소송을 낸 고(故) 구본무 선대회장의 부인인 김영식 여사가 1심에서 패소했다. 김 여사는 "관계가 정리될 때까지 끝까지 가겠다"며 항소 의지를 명확히 했다. 서울가정법원 가사6단독은 3일 오후 김 여사가 구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파양 청구 소송 선고기일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2024년 11월 소가 접수된 지 약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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