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30일· 1 sources
[구광모 리더십 8년]③ '부회장단' 사라진 LG, 권봉석에 실린 지주사 역할론
Why it matters
구광모 회장 체제 8년을 맞이한 LG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합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2018년 만 40세의 나이로 회장에 오른 이후 LG의 리더십 구조는 단계적으로 재편됐다. 가장 뚜렷한 변화는 부회장단 축소다. 구 회장 취임 초기 고(故) 구본무 선대회장 체제의 원로 전문경영인들로 구성됐던 부회장단은 시차를 두고 일선에서 물러났다. 현재 그룹 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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