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일· 1 sources
[구광모 리더십 8년]④법정 간 LG 오너家 '가풍 승계' 균열
Why it matters
구광모 회장 체제 8년을 맞이한 LG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합니다. LG그룹은 한국의 재벌 중에서도 안정적인 승계 모델을 구축한 곳이다. 창업주인 구인회 회장부터 구자경 명예회장, 구본무 선대회장, 구광모 현 회장 등으로 이어지는 승계 과정에서 장자 중심의 경영권 이양 원칙이 유지됐고 계열분리도 질서 있게 이뤄졌다. 구광모 회장 체제가 8주년에 접어든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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