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ing3월 18일· 2 sources
교보증권, 실적 개선 힘입어 2년 만에 공모채 '도전'
Why it matters
교보증권이 2년 만에 총 2500억원(최대 5000억원) 규모 공모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 나서며, 신용등급은 AA-(안정적)이다. 지난해 영업이익 1904억원(+67.2%), 당기순이익 1429억원(+21.4%)으로 실적이 크게 개선됐으나, 우발채무가 1조3824억원(+26.5%)으로 확대돼 부담 요인이 존재한다. 다만 수정순자본비율 392.6% 등 자본적정성이 우수하고, 신평사들은 양호한 자본력과 유동성으로 충분히 감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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