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일· 1 sources
'고작 49억' 아니었다…SK하이닉스에 담긴 '최태원 책임경영' 셈법
Why it matters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하이닉스 주식 49억원어치를 개인 명의로 처음 사들였다. 일부에서는 그룹 총수의 책임경영 행보로 보기엔 매입 규모가 작다는 시각도 나왔지만, 49억원은 내부자거래 사전공시 기준인 50억원을 불과 9969만원 밑돈다. 거래계획을 30일 전에 공개하지 않고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사실상의 최대치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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