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4일· 1 sources

계양전기 유증 발행가 40% 미끄러져도…조달액은 '자본 초과'

Why it matters

계양전기의 유상증자 발행가가 최초 예정가보다 40% 미끄러졌는데도 조달 예정액은 자본 규모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행가 하락으로 애초 기대했던 자금 가운데 160억원 넘게 증발했지만, 남은 조달액만으로도 자본총계의 1.5배에 육박한다. 자본이 얇아진 상태에서 대규모 증자를 통해 재무구조를 보강하는 만큼 주식 희석과 자금 사용 계획의 변화에도 관심이 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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