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31일· 1 sources
[겜린이 리뷰] 방치하려다 밤샜다…'쿠키런: 크럼블' 난장판 재미 톡톡
Why it matters
방치형 게임의 최대 적은 아이러니하게도 ‘지루함’이다. 알아서 싸우니 편하긴 하지만 가만히 바라만 보다 보면 금세 질리기 일쑤다. 데브시스터즈의 신작 ‘쿠키런: 크럼블’은 이 고질적인 약점을 영리하게 비껴간다. 잠깐 보상만 받고 끄려던 이용자를 빠른 전투와 톡톡 튀는 B급 감성으로 단숨에 화면 앞에 붙잡아 둔다. 귀여운 쿠키 부대가 화면을 가득 채운 채 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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