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31일· 1 sources
[게임스컴 리포트] 中 대형·日 올드 IP…한국은 신작 '맞불'
Why it matters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이 30일(현지시간) 닷새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전시장에서는 중국 게임사들이 대형 부스와 신작으로 관람객을 끌어모았다. 일본과 미국·유럽 게임사들은 장수 지식재산권(IP)의 후속작과 리메이크를 앞세웠고 한국 게임사들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신작을 처음 공개했다. 올해 게임스컴은 국제 외교의 장으로도 확장됐다. 프...
1
Sources
+0
24h
—
Growth
8d
A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