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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in쾰른] 펄어비스·삼성, 게임스컴서 보여준 ‘K게임 풀스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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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이 열린 독일 쾰른메세 9홀에 한국식 PC방이 들어섰다. 삼성전자가 마련한 30대의 PC에서는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이 구도됐다. 관람객은 세계 최초 6K 게이밍 모니터 앞에서 자체 엔진으로 구현된 파이웰 대륙을 탐험했다. 별도 전시 공간 대신 양사가 협력해 게임 콘텐츠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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