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1일· 1 sources
[건설사 자금조달 진단] SK에코플랜트, 단기채로 유동성 압박 해소
Why it matters
SK에코플랜트가 올해 7~8월 만기를 맞는 회사채 2150억원을 1~2년물 무보증사채로 차환한다. 기본 발행액은 1000억원이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2000억원까지 늘릴 수 있다. 올해 우선주 매입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위변제 등에 대규모 자금이 투입된 상황에서 회사채 상환에 따른 현금 유출을 줄여 단기 유동성 부담을 낮추려는 조치다. 최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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