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6일· 1 sources
[건설사 자금조달 진단] HL디앤아이한라, 금리 장벽 '은행 차입' 우회
Why it matters
HL디앤아이한라가 1분기 호실적과 역대 최대 수주잔고에도 불구하고 만기를 앞둔 공모채를 은행 대출로 차환했다. 건설업계를 향한 시장의 시선이 여전히 차가운 가운데 높아진 시장금리의 벽을 넘지 못한 것이다. 연 7% 공모채 금리 부담 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HL디앤아이한라는 19일 하나은행의 특수목적법인(SPC) '에피트하나제이차'와 3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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