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ing3월 18일· 2 sources

[거버넌스 리빌딩] 현대커머셜, 이사회에 투자·기업금융 '무게추'

Why it matters

현대커머셜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투자·금융 전문가 2명(여윤경 이화여대 교수, 박성욱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해 이사회 무게중심을 금융 분야로 재편한다. 산업금융과 투자·기업금융 자산 비중을 5:5로 맞추고 2024년 당기순이익 2261억원(전년 대비 17.4% 증가)을 기록한 가운데, 지분 23% 보유 어피니티파트너스의 이사회 참여도 유지하며 지배구조 안정성과 신사업 동력 확보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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