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7일· 1 sources
개인정보위, 금융권 주민번호 오남용 관행 정비
Why it matters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가 금융권에서 법적 근거 없이 관행적으로 주민등록번호를 수집·처리하던 관행을 정비했다. 개인정보위는 이달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금융분야 개인정보 처리에 대한 사전 실태점검을 통해 법령상 근거 없이 주민등록번호를 처리한 사례를 확인하고 모두 개선했다. 개인정보위는 3월 신용카드사의 주민등록번호 처리 제한 의무 위반을 제재한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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