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19일· 1 sources

같은 위기·다른 행보, ‘솔선수범’ LG전자 vs ‘요지부동’ LG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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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기침체와 전기차 캐즘 속에서 LG전자는 이사 보수한도를 80억→70억원으로 삭감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보인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IRA 보조금 제외 시 4548억원 적자에도 보수한도 60억원을 유지해 비판을 받고 있다. 경쟁사 삼성SDI는 2년간 보수한도를 120억→70억원으로 50억원 감축하며 대조를 이루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의 책임경영 실종을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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