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1일· 1 sources

[강청희 건보공단 오너십]① 흉부외과 의사에서 공보험 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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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청희 전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상임이사가 5년 만에 돌아와 조직 전체의 방향타를 잡았다. 흉부외과 의사로 환자의 생명을 돌보던 그는 의료계와 보건행정, 보험자 영역을 거쳐 전 국민의 건강과 노후를 책임지는 이사장 자리에 올랐다. 강 신임 이사장은 치료비 지원에 머물던 제도를 예방과 건강관리, 돌봄까지 넓히겠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필수의료 한계 마주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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