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4일· 1 sources

가상자산 거래 위축에…두나무·빗썸 상반기 매출 나란히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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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거래소 운영사 두나무와 빗썸이 올해 상반기 가상자산 거래 위축의 영향을 받으며 나란히 매출이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 두나무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9.1%, 빗썸은 48.7% 줄었다. 영업이익 감소 폭은 각각 79.7%, 83.4%로 매출보다 컸다. 다만 2분기 흐름은 엇갈렸다. 두나무는 전분기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한 반면 빗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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