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4일· 1 sources

[가비아 M&A] 미리캐피탈, 공개매수가 재반박…과천데이터센터 가치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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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솔루션 기업 가비아 자회사 KINX의 과천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할 미래 실적을 기업가치에 얼마나 반영할지를 두고 미리캐피탈과 맥쿼리자산운용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미리캐피탈은 고객 입주 계약이 이미 체결된 만큼 2027~2028년 예상 실적을 반영해 가비아를 평가해야 한다며 공개매수가인 주당 4만8000원이 여전히 낮다고 주장했다. 올해 1분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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