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17일· 1 sources
“VPN의 한계 명확”…하이브리드 업무 시대에 속도와 보안의 딜레마를 끝내는 방법
Why it matters
하이브리드 근무 확산으로 전통 VPN의 속도 저하·보안 한계가 부각되며, SASE와 ZTNA 기반의 사용자 중심 보안 모델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클라우드브링크(Cloudbrink)는 퍼스널 SASE 방식으로 소프트웨어 기반 엣지에서 AI가 네트워크를 실시간 최적화해 전용선급 성능과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동시에 제공하며, 한국 독점 총판 위덱스정보기술(WITHX)이 PoC부터 운영 전환까지 지원한다. 보안과 성능은 더 이상 트레이드오프가 아니라 적절한 아키텍처로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필수 요소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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